그나마.
아침에 울어주는게 고맙달까.ㄱ-.....
1년전 일기를 찾아보면... 새벽에 왠 날벼락같은 싸이렌 소리땜에 지대로 놀란 적이 있다고 올라간 일기가 있다...
오늘은.... 정확히 9시 11분부터 울어주시는데.ㄱ-..
역시 비 많이오면 걸리는 건가... 1년에 한번 울어주시는 센스?..
겨우겨우 6시 반쯤에 잠들었는데... 친히 3시간만에 깨워주시는 건물 알람 센스라니..
난감하시다!!....
그라나 다행인건.... 관리아저씨 출근 후라는거.ㄱ-
처음 울때는 다른집 사람이 내려가서 껐고... 두번째 우는 건 후다닥 내려가서 아저씨한테 말했떠니.. 비소리땜에 못들었다고...
친히.. 그 알람을 울리는 경보기 앞에 가셔서 '빨간색으로 된 것만 끄면 되여.'라고 해주시는데..........
그거 끄면 안되는 거지 않나?ㄱ-....
뭐.. 어짜피 지금 모두 꺼져있는 상태긴 하던데...
옆에 있는 기계에는 또 막 '화재'이래 뜨고....
어딘가에 합선인지.. 누전인지가 되서 그렇다는데... 고칠생각은 않고... 싸이렌 죽일 생각부터 한다는게..
어딘가 ㄷㄷㄷ.......
후딱 이 건물 뜨는게 좋겠엉.ㅡ_-
1년전 일기를 찾아보면... 새벽에 왠 날벼락같은 싸이렌 소리땜에 지대로 놀란 적이 있다고 올라간 일기가 있다...
오늘은.... 정확히 9시 11분부터 울어주시는데.ㄱ-..
역시 비 많이오면 걸리는 건가... 1년에 한번 울어주시는 센스?..
겨우겨우 6시 반쯤에 잠들었는데... 친히 3시간만에 깨워주시는 건물 알람 센스라니..
난감하시다!!....
그라나 다행인건.... 관리아저씨 출근 후라는거.ㄱ-
처음 울때는 다른집 사람이 내려가서 껐고... 두번째 우는 건 후다닥 내려가서 아저씨한테 말했떠니.. 비소리땜에 못들었다고...
친히.. 그 알람을 울리는 경보기 앞에 가셔서 '빨간색으로 된 것만 끄면 되여.'라고 해주시는데..........
그거 끄면 안되는 거지 않나?ㄱ-....
뭐.. 어짜피 지금 모두 꺼져있는 상태긴 하던데...
옆에 있는 기계에는 또 막 '화재'이래 뜨고....
어딘가에 합선인지.. 누전인지가 되서 그렇다는데... 고칠생각은 않고... 싸이렌 죽일 생각부터 한다는게..
어딘가 ㄷㄷㄷ.......
후딱 이 건물 뜨는게 좋겠엉.ㅡ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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