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
2001년 방송을 시작하면서, 대학을 들어가면서부터 쓰기 시작한 닉네임입니다.
고등학교때 잘하던 뻘짓 중 하나였던 판타지 소설쓰기에서 나오던 주인공의 이름이었지요. 방송할때 청자분들이 물을때 "그냥요"라고 했었는데.. 그땐 왜 그리도 부끄랍던지 ㅋ
지금은 我路라는 뜻으로 더 생각하고 있답니다. 나'아' 길'로'.
내 길.
ㅋㅋㅋㅋㅋㅋㅋ
한문시간엔 그냥 아는 단어들로 끼워맞추는 걸 재밋어라 했는데 한문에서 멀어지니 이런것도 안했었는데 작년에 저게 생각 나더군요.
언젠진 모르겠지만... 작년 1월인가.. 어느 딱 그 기간동안만 저 한문이 내가 찍은 사진들에 찍혀있음돠 ㅋ 찾으면 용치요~~~~!
고등학교때 잘하던 뻘짓 중 하나였던 판타지 소설쓰기에서 나오던 주인공의 이름이었지요. 방송할때 청자분들이 물을때 "그냥요"라고 했었는데.. 그땐 왜 그리도 부끄랍던지 ㅋ
지금은 我路라는 뜻으로 더 생각하고 있답니다. 나'아' 길'로'.
내 길.
ㅋㅋㅋㅋㅋㅋㅋ
한문시간엔 그냥 아는 단어들로 끼워맞추는 걸 재밋어라 했는데 한문에서 멀어지니 이런것도 안했었는데 작년에 저게 생각 나더군요.
언젠진 모르겠지만... 작년 1월인가.. 어느 딱 그 기간동안만 저 한문이 내가 찍은 사진들에 찍혀있음돠 ㅋ 찾으면 용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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