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올렸던 연주회 장면입니다.
같이 연습하셨던 아이돌님이시라고 엄청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용기를 내어서 징글벨을 켠 1달차 연주자입니다 ㅋㅋ
2분쯤부터 저의 연주입니다^^;;
내일 바욜린 연주회가 있습니다.
그냥 학원에서 조촐하게 발표회를 마련 한 것이지만...
어릴적 피아노 배울때에도 못나갔던 발표회였기에..;ㅂ;
감회가 아주 새롭다 못해 싱숭생숭 하군요 ㅋㅋ
악보 달달 외고는 있지만 틀릴까봐..=ㅂ=;;;
일단 학원엘 갈 요량으로 회사 출근하면서 바욜린을 갖고 오긴 했는데...
날이 너무 춥근요.ㄱ-
뷁끼~
암튼 회사도 이사하고.. 년말에 바욜린 발표회도 하고...
제가 켤 곡은......
tv에서 화면조정시간이 끝나고 방송순서 알려줄때 많이 들었던 미뉴에트 곡입니다-ㅂ- ㅋㅋ
일단 동생님하한테 카메라 주고 낼 연주회라는 거 접때 부모님 오셨을 때 같이 알려주긴 했는데..
올려나.ㄱ- 학원위치는 이미 아니깐..ㅡ _-..
우어~ 멋지다!!! 달라보여~ +_+
다들 악기 하나씩은 다루는구나. 나 빼고.
자~ 오빠도 한번 시작해보아요~_~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