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컴플렉스
장남이나 장녀를 기를 때에는
부모의 기대치가 높아서
자녀의 실수를 허용하지 않고 꾸지람을 많이 하거나 책임감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형(누나, 언니)이 되어서 그렇게 하면 동생들이 무얼 배우겠니?"
개인적 성향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이런 환경에서 자란 첫째들은
책임감이 강하며 동시에 자신만이 옳다는 독선적인 성향을 가지기 쉽다.
따라서 자신과 같은 책임을 떠안지 않는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비난하고 질책하기 쉽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데에도 어려움이 있다.
첫째를 기를 때에는 실수를 허용해주고 완벽한 잣대를 갖다대지 않는 것이 좋다.
첫째 컴플렉스 라는 것이 있다.
위의 설명과 같이..
일단은 나도 첫째이고 맞이 인지라...
어릴적 얘기를 할때면 부모님은 저렇게 하지 않았다 하지만 어째 기억되는 건..
동생이 잘못하면 나까지 꾸지람을 듣던 것뿐이고..
동생이니깐 잘해줘야 한다. 누나니깐 참아줘야 한다. 누나니깐 양보해야 한다...
라고 들은 기억만이 남아있는 이유는....
아마도 내가 컴플렉스에 노출이 되어버린것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좋은 신경과의사라도 찾아봐야하나..=_=
내 자신이 참 피곤하다고 느끼는 요즘이다.
TEXTCUBE



어째서...동생 입장에서는 이렇게 찔리는 걸까요~(ㅡ.-)
ㅎㅎ2009년 첫날~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바이올린은...언니가 혼나기 전에 내가 먼저 죽을지도 -_-;;;
정신이 있어 없어!!!! 이러면서~ㅋㅋ
그러니 시험 끝나고 생각해 볼께요~
ㄲㄲㄲㄲ
찔리는게 있는겐가~ ㅋㅋㅋ
(하긴 그 집은 울집보다 쫌 더 심했을지도.ㅡ.,ㅡ
넌도 새해 복 많이 받고~
....
바이올린의 건강함(???)을 위해서라도 못주겠군....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