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들어오자마자 쪼끔 깔끔하지 못한 음악이 들려서... 일단은 닫아두겠습니다=ㅅ=.. 필요하면 열어보겠지.. 라는 생각? ㅋㅋ
고등학교때까지 거의 일주일에 두세번은 했는데 대학교 댕기고 졸업하고 회사 생활 했더니 순서도 몽땅 까무겄네요-_-;; 12년 황? ㅋㅋ 암튼 자료 찾으러 간 사이트에 "건강을 생각하세요" 라면서 링크되어 있길레 보고 잼나서 퍼왔습니다. ㅋㅋ 모두 같이 국민체조해요-ㅅ-)/
회사입니다=ㅅ=)/ 밤에 잠을 설쳤는지.. 잠에 떡실신 되기 2보 직전...lorz.. 어제 퇴근하는데.. 다른 회사 사람들의 손에 선물 보따리들이 하나씩 들려가는 걸 보니 정말 한가위가 다가오긴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작년 추석엔... 회사 상황이 여의치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무지막지하게" 무거웠던 올리브유3병들이 셋트를 들고 집엘 내려갔었는데.. 이번엔 선택 미쓰인지.. 회사의 농간..(멸치도 배송해주세요.ㅠ_ㅠ)으로 멸치셋트를 들고 집으로 고고싱하게 되었습니다.=ㅅ=;; 그래도 추석때 쉬는게 어딘지.. 전 비교적 꽤 차표를 일찍 예매했었습니다. 정말 예전에 예매 일찍 못했다가 8시에 표 끊으러 가서 심야차를.. 그것도 임시차를 불편하게 타고 갔던 경험이 있어서(물론 명절때는 아니었습니다-ㅅ-) 그 이후로는 내려갈 일이 있으면 바로바로 예매 해놓는 편입지요. 근데 제가 거의 1달전에 예매를 했지만 그닥 좋은 자리는 아니었던거 같아서 다시 들어갔는데.. 자리 확인은 않돼는군요.ㅡ.,ㅡ; (뭔 시스템이 이런디야..) 설마 표가 쫌 남았나 싶어서.. 오늘것과 내일것의 차표를 확인해보니.... 오늘 것은 역시나 쫌 남아있는데.. 낼 것은 동서울이나 강남 모두 매진..-_-;; 임시차편 엄청 늘어나겠다라는 생각이 불현듯 드네요.=ㅅ=; 이번 추석은 가뜩이나 휴일이 짧아서 얼마나 걸릴지도 모르는데.... 작년 추석때 동생님하의 차를 타고 서울 올라오다가.. 죽을 뻔 봤다죠..=ㅅ= 무려 9시간... 그때도 꽤 막혀서 고생했는데;; 이번엔 동생도 차를 세워두고 버스타고 갈 작정이니 뭐.. 일단.. 사촌녀석들 선물은 모두 챙겼고..(그래봤자 문화상품권).. 할머니 할아버지 용돈 챙겨서 내려가면 될듯.-ㅅ-.. 이번에 내려가면... 또 "결혼은 언제"라는 소리를 심심찮이 듣겠군요.=ㅂ= 허허허허.. 갈때되믄 가겠지... ㅡ_-..라고 생각해주면 안되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