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언젠가... 같은 주제로 글을 올린 적이 있었던 듯 하다....
집 앞... 건물을 해체를 하고... 공사를 시작했다...
해체하는거... 이틀밖에 안걸렸다.. 더 이상 시끄러운거 없겠지.. 했는데...
아침마다.. 불쾌함으로 잠을 깬다.. 덕분에 더 피곤에 쩔고 잔 거 같지도 않고.._ㅂ_
해체된 잔해물들을 포크레인을 통해서 트럭으로 옮겨 싣는데...
와.... 미쳐버리겠다.ㅠ_ㅠ 아직도 큰 잔해물이 많이 남았는지..(월욜부터 계속 이상황중이다) 알람도 필요없고.. 딱 6시 반에 그 소리에 깬다.ㄱ-
"텅~ 텅~ 챠르르 텅~ 텅~"
이만하믄.. 클레임 걸기에도 충분한데.. 주변 집들은 강심장들인갑다.;ㅅ;
아니면 내 방 바로 앞이라 더 심할지도.ㅠ_ㅠ (내 방 창문 바로 앞이라서 창문도 제대로 못연다... 덕분에 더 덥다.._ㅅ_)
얼마나 짲응나고.. 클레임을 걸고 싶었으면 꿈으로.. 클레임걸기 서명을 내가 받고 있더라.ㅡ.,ㅡ;;;
담주면 동생녀석 한국으로 오는데... 나보다 더 성격있는 녀석인데.. 버텨낼려나.ㅡ.,ㅡ;
암튼....
8시까지만이라도 공사 좀 자제해 달라고오.ㅠ_ㅠ 안그래도 열대야인데 짜증내면서 일어나게 하질 말라고.ㅠ_ㅠ
집 앞... 건물을 해체를 하고... 공사를 시작했다...
해체하는거... 이틀밖에 안걸렸다.. 더 이상 시끄러운거 없겠지.. 했는데...
아침마다.. 불쾌함으로 잠을 깬다.. 덕분에 더 피곤에 쩔고 잔 거 같지도 않고.._ㅂ_
해체된 잔해물들을 포크레인을 통해서 트럭으로 옮겨 싣는데...
와.... 미쳐버리겠다.ㅠ_ㅠ 아직도 큰 잔해물이 많이 남았는지..(월욜부터 계속 이상황중이다) 알람도 필요없고.. 딱 6시 반에 그 소리에 깬다.ㄱ-
"텅~ 텅~ 챠르르 텅~ 텅~"
이만하믄.. 클레임 걸기에도 충분한데.. 주변 집들은 강심장들인갑다.;ㅅ;
아니면 내 방 바로 앞이라 더 심할지도.ㅠ_ㅠ (내 방 창문 바로 앞이라서 창문도 제대로 못연다... 덕분에 더 덥다.._ㅅ_)
얼마나 짲응나고.. 클레임을 걸고 싶었으면 꿈으로.. 클레임걸기 서명을 내가 받고 있더라.ㅡ.,ㅡ;;;
담주면 동생녀석 한국으로 오는데... 나보다 더 성격있는 녀석인데.. 버텨낼려나.ㅡ.,ㅡ;
암튼....
8시까지만이라도 공사 좀 자제해 달라고오.ㅠ_ㅠ 안그래도 열대야인데 짜증내면서 일어나게 하질 말라고.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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