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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에 해당하는 글들

  1. 2008/07/31  공사...
  2. 2008/07/21  와우~
  3. 2008/07/08  포스팅을 쫌 많이 해볼라고 노력중입니다-_-*
  4. 2008/07/03  새 핸퐁이.. (2)

공사...

언젠가... 같은 주제로 글을 올린 적이 있었던 듯 하다....
집 앞... 건물을 해체를 하고... 공사를 시작했다...
해체하는거... 이틀밖에 안걸렸다.. 더 이상 시끄러운거 없겠지.. 했는데...

아침마다.. 불쾌함으로 잠을 깬다.. 덕분에 더 피곤에 쩔고 잔 거 같지도 않고.._ㅂ_
해체된 잔해물들을 포크레인을 통해서 트럭으로 옮겨 싣는데...
와.... 미쳐버리겠다.ㅠ_ㅠ 아직도 큰 잔해물이 많이 남았는지..(월욜부터 계속 이상황중이다) 알람도 필요없고.. 딱 6시 반에 그 소리에 깬다.ㄱ-
"텅~ 텅~ 챠르르 텅~ 텅~"
이만하믄.. 클레임 걸기에도 충분한데.. 주변 집들은 강심장들인갑다.;ㅅ;
아니면 내 방 바로 앞이라 더 심할지도.ㅠ_ㅠ (내 방 창문 바로 앞이라서 창문도 제대로 못연다... 덕분에 더 덥다.._ㅅ_)
얼마나 짲응나고.. 클레임을 걸고 싶었으면 꿈으로.. 클레임걸기 서명을 내가 받고 있더라.ㅡ.,ㅡ;;;
담주면 동생녀석 한국으로 오는데... 나보다 더 성격있는 녀석인데.. 버텨낼려나.ㅡ.,ㅡ;
암튼....
8시까지만이라도 공사 좀 자제해 달라고오.ㅠ_ㅠ 안그래도 열대야인데 짜증내면서 일어나게 하질 말라고.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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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10:27 2008/07/31 10:27

와우~

게임 "와우"에 대한 글이 아니지 말입니다. ㅡ.,ㅡ...

동생이 드디어 블로그를 시작했다는 것을 알렸습니다. 뭐.... 이미 일전에 한국 들어온다고 알릴때 슬쩍 가서 보긴 했지만.-_-*;;
암튼. 가서 보니.. 파릇파릇... 초록색의 스킨과... 익숙하지 않은 영어와.ㅠ_ㅠ 그리고 그 아이만의 고민이 보이는 글들...
좀 더 유쾌한 내용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과 꾸준히 자신의 소식을 전해줬으면 하는 바라 봤다지요ㅋㅋ
동생의 블로그를 보고.. 제 블로그의 첫 글을 보았습니다.
옛날 옛날 먼 옛날에 대학 편입하고 뻘짓으로 홈페이지를 만든 적이 있었어요. 그때 한창 유행하던 제로보드(물론 지금도 유용하게 쓰이는 곳들이 많은 설치형게시판이죠.. )를 이용해서 만들었었어요. 그리고 한 1년쯤 운영해오다가 일기장에 쓴 글들만이라도 살려보고자 테터툴즈 깔 적에 정말 뻘짓 뻘고생해서 옮겨놨었습니다...
지금 보니 그 시작날짜... 제로보드에 일기를 처음 썼던 것이 2003년... 이네요..
나름..
개인적으로 힘들었던 시기였었는데..
우리 남매는 뭔가 힘이 들어야 움직이는 건 걸까요.ㅡ.,ㅡ;;
2003년부터 적었던 일기를 하나하나 읽기엔.... 너무 오래 걸려서 엄두도 안 나지만 나만의 추억과.. 고뇌와.. 기쁨과... 슬픔... 모든것이 적혀 있을 것 같습니다..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어찌 보면 오픈이 되어 있는 공간이라 개인적인 내용들을 자세히 적는다거나 깊이 말한다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 라는 소문이 틀린 거 같지는 않더라구요.. 받아준다거나.. 따로 대화를 나눈다거나 하지 않아도.. 누군가의 사람들이 내 기쁨과 슬픔.. 그리고 고민을 함께해준다는 것은 의외로 개인적으로 도움되는 일이었으니까요..
-나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맞춤법 같은 것에도 신경 쓰게 됐고... 물론 아직까지도 띄어쓰기라던가 하는 부분에서는 많이 틀립니다... (지적 좀 굽신굽신.)

그냥... 뻘소리인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회사에 출근해서 혼자서 뭉게뭉게 공상의 나레중이라..ㅡ _-;;
그나저나... 2주후에 동생이 들어오는가....보네요..ㄱ-. (쫌 연락 좀 하라고...)
에어컨 장만을 신중히 검토...... 해야할지도.ㅠ_ㅠ 장마가 끝나면.. 죽으라고 더울거 같은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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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1 09:46 2008/07/21 09:46

포스팅을 쫌 많이 해볼라고 노력중입니다-_-*

몇일전... 월급날이었습니다.
;ㅂ; 감격의 월급날.. 이번년도 처음으로 월급 받아봤습니다.ㅠ_ㅠ
저번회사에서 그리도 처절하게 밀렸으니..(그래봤자 3월에 관둬서 3개월치... 정도군요.ㅡ _-*)
암튼....
벅찬 감동을 안고........ 카드값 청산에 힘써야 겠습니다.ㅡ.,ㅡ;;;
삼성카드 자유결제 서비스를 100% 활용 중이지 말입니다;; ㄷㄷㄷ
저번회사에서는 또 설레발인지... 이번주중까지는 해결 본다는데..
또 말뿐? 연락이 없군요... 후후후훗... 설레발 자제염..
어제 근로계약서를 받아서 조기실업수당을 신청할려고 합니다~_~
이래저래.. 빵꾸난 자금들 매꾸고.. 어무니께 빌린 돈 좀 갚고.. 하면 살만할듯 하네요_ㅂ_
일단은 월급은 나오니깐...;ㅂ;
월급만으로도 감격입니다..ㅠ_ㅠ쥘쥘...


그런고로.. 저 한동안 잠수타요-_-* ㅌㅌㅌㅌㅌ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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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8 09:11 2008/07/08 09:11

새 핸퐁이..

얼떨결에..ㅡ.,ㅡ;
아직 일전에 쓰던 녀석이 건제하고.. 나중에 3g로 사야겠다고 맘먹고 있었는데..
아버지의 sos에......
질렀다... 라고 해야 할려나.ㅡ.,ㅡ;;
암튼....
두께가 이전 녀석의 절반도 안되고.. 옴팡 가볍다...-_-; 떨어지는 날엔 끝장날것 같은 포스라;;
케이스를 언능 장만해야 할듯.ㅡ_ㅡ;
긁힐까봐 온 그대로 비닐도 안 때고 있다고나 할까..
이제 이것도 2년정도 써야지 ㅋㅋ 앞서의 폰도 한 2년가량 쓴듯?-_-a..
(정확히 언제 구입했는지 기억이 없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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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3 09:39 2008/07/0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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