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장례식장엘 갔었다.
예전에 회사를 같이 다녔던 분의 어머님께서 돌아가셔서 어제 늦게 장례식장엘 다녀왔었다.
26년 살면서 처음으로 가 본 장례식장이라.. 처음 도착했을때.. ㄷㄷㄷ 거렸고..
인사 하기 전에도 막 어버버.. 거렸다.-_-
결론은 무사히.. 인사도 잘했고.. 장례식장을 조금은 채워주고 왔지만...
내가 알기론 근 3개월 가까이 누워계시던 분이셨는데..
약간의 차도도 안보이고 나빠지지도 않는다고 하셨었는데 갑자기 삼일만에 상황이 안좋아진다는 소리를 듣고는 어제 아침에 돌아가셨다.
급작스럽게 돌아가시는 것보다는 가족들의 마음을 정리할 시간이 많다지만..
가족중의 한명이 이 세상에 없게 된다는 건.. 정말 가슴아픈 일일 것이다.
나름 담담해 보이셨지만 눈은 울고 있던것만 같았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오래오래 사세요~-ㅁ-~
26년 살면서 처음으로 가 본 장례식장이라.. 처음 도착했을때.. ㄷㄷㄷ 거렸고..
인사 하기 전에도 막 어버버.. 거렸다.-_-
결론은 무사히.. 인사도 잘했고.. 장례식장을 조금은 채워주고 왔지만...
내가 알기론 근 3개월 가까이 누워계시던 분이셨는데..
약간의 차도도 안보이고 나빠지지도 않는다고 하셨었는데 갑자기 삼일만에 상황이 안좋아진다는 소리를 듣고는 어제 아침에 돌아가셨다.
급작스럽게 돌아가시는 것보다는 가족들의 마음을 정리할 시간이 많다지만..
가족중의 한명이 이 세상에 없게 된다는 건.. 정말 가슴아픈 일일 것이다.
나름 담담해 보이셨지만 눈은 울고 있던것만 같았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오래오래 사세요~-ㅁ-~
Trackback URL : http://alozone.com/tattertools/trackback/626
TEXTCUBE